🌿곁지기
곁지기는
서비스 준비를 중단했습니다.
돌보는 사람과 멀리 있는 가족을 잇는 안부 서비스를 만들어 보려 했습니다. 만드는 동안 배운 것은 많았지만, 저희가 이 일을 끝까지 잘 해낼 수 있다는 확신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.
찾아와 주신 분들, 글을 읽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 돌보는 하루하루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문제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. 저희보다 잘 풀어낼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.
문의는 admin@gyeotjigi.co.kr 로 주세요.
2026년 9월
2026년 9월